아침일찍
삼복더위
한가한 분위기를 타 저희만의 관광을 즐기려 했으나
너무나 덥습니다
.
그래도 추억은 소중하니
삐질삐질 흘리는 땀을 닦으며 열심히 구경합니다 ㅋ
한때
폭풍간지를 일으켰던 못난이 삼형제 ㅋ
제일 재미있는건
세트장안에 숨은 보물 찾기처럼 숨어있는 화징실이죠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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